[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민선 8기 순성지역 공약사항인 검은들 웰빙잡곡 특화 육성을 위해 농업기술센터 주관으로 순성면 회의실에서 순성면장, 순성면농협조합장, 검은들 권역 이장단 등과 함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주민주도형 협의회를 개최했다.
이사업은 순성면 봉소리 지역의 옛 명칭인 검은들에서 그명칭이 유래했으며 순성면의 잡곡을 특화 육성해 지역의 대표 산업으로 육성코자 하는 사업이다.
금번 협의회에서 검은들 웰빙 잡곡 육성을 위한 희망 농가 사전 협의회와 협의체 구성, 웰빙 잡곡 특화 시범 사업 도입, 거점 농가 육성, 가공, 상품화 등 6차 산업화 방안 등을 모색했다.
한편 당진시는 금년말까지 민간 주도 협의체를 구성을 완료해 2023년부터 단계적, 집중적으로 검은들 웰빙 잡곡 프로젝트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