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송산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송산면행정복지센터에서 위원 11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간위원장 선출후 정기회의를 진행했다.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김향곤 민간위원장은 “8월부터 새롭게 시작되는 지사협은 상반기의 단점을 보완해 지역주민들의 복지 체감도가 향상될수 있도록 민관협력을 통한 복지 증진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회의는 복지사각지대에 대한 이웃의 자격이라는 주제로 역량 교육을 진행한후 상반기 추진사업인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생필품 지원사업, 따뜻한 겨울나기 난방비 지원사업, 나눔 냉장고 운영사업 등을 점검하고 하반기 특화사업으로는 학습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저소득 가정 10가구를 선정해 장학금을 지원키로 결정했다.
김은태 송산면장은 “평소 지역내 취약계층 보호와 봉사활동 추진에 힘써주셔서 감사드리며 복지 사각지대 발굴에 적극적인 협조와 지지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