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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8-08 20: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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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당진청년타운 나래에서 청년들의 의견을 대변할 제1기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소통 자치 행정, 문화 복지 보건, 경제 환경 농업, 건설 도시 교통 4개 분과로 구성 운영되는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청년 문제와 정책에 대한 의제를 직접 발굴하고 다양한 의견을 제출하는 등 당진시 청년정책 수립을 위한 전과정에 참여케 된다.


이번 서포터즈 발대식에는 오성환 시장과 관련기관 관계자, 청년정책 위원회와 서포터즈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청년정책 소개를 시작으로 서포터즈 위촉식과 간담회, 청년정책 기본 교육 순으로 진행됐다.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만18세부터 39세의 직장인과 취업준비생, 프리랜서, 주부 등으로 구성돼 당진시의 다양한 청년층의 고민을 나누며 실용적 의견을 수렴할수 있는 통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청년들이 행정과 소통하며 그들의 꿈을 펼칠수 있도록 시에서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당진시 청년정책 서포터즈는 이번 발대식을 시작으로 분과별 모임을 통해 청년이 만드는 청년정책을 위한 활동을 활발하게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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