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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6:39: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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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 기산면행정복지센터는 회의실에서 20개 마을 이장들이 실천위원회 대표로 참석한 가운데 농업환경 실천사업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해부터 실시된 농업환경 실천사업은 질소질 비료 적정시비 확산으로 토양환경개선과 농업환경 개선을 이끌고 이를 통해 환경 친화적 농업활동 보장하는 등을 목표로 농가에서 농업환경 개선사항을 실천하면 농가 당 36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의 효과적인 추진을 위해 체결된 이날 협약식에서 적정시비 실천과 볏짚환원 등 농업환경 개선사항에 대해 각 마을 이장들은 마을 구성원들의 실천 참여를 독려하고 기산면은 전 직원이 함께 적극적으로 환경 친화적 농업활동 보장에 나서겠다고 약속했다.

김태원 면장은 “각 마을에서는 지속가능한 농업을 위해 질소질 비료 적정시비 정착에 참여해주기 바라며 협력사항 이행을 위해 충분한 협의와 필요한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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