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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29 20: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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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상록수홀에서 지역 기업체와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2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 설명회를 가졌다.


이번 설명회는 충남일자리진흥원의 주관으로 올해 사업 안내와 함께 사업 수행기관들의 세부 사업 설명과 질의응답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고용안정 선제대응 패키지 지원사업은 고용 위기가 우려되는 지역에서 주도적으로 산업정책과 연계한 중장기 일자리 사업을 기획해 고용 위기에 선제적으로 대응키 위한 고용노동부 주관 공모사업이다.


시는 지난해부터 충남도, 아산, 서산, 보령시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에너지, 자동차 산업의 친환경 산업구조로의 변화에 발 빠르게 나서며 작년 969명의 신규 고용 창출 성과를 거뒀다.

 

사업 2년차를 맞는 올해는 자동차부품과 에너지산업 분야에 시험, 성능평가, 인증 등 기업지원, 이전직 촉진 장려금, 취업을 위한 고용서비스, 미래 모빌리티와 신재생에너지 분야 전문인력 양성 교육 등 9개 세부 사업을 통해 신규 일자리 창출 756명, 기업지원 110개사, 교육훈련 363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한영우 경제일자리과장은 “산업구조의 변화속에서 위기기업과 위기산업 근로자를 적극 지원하고 포스트 우한 폐렴 감염증 시대를 선도할 친환경 신성장산업을 집중 육성해 당진시가 재도약하는 기반을 마련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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