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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8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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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오성환 시장이 지역 현안을 직접 챙기고 시민들과 대화의 자리를 만들고자 18일 합덕읍을 시작으로 함께 여는 미래, 생동하는 당진 시정 목표 구현을 위해 8월11일까지 14개 읍면동 순방에 나섰다.


민선8기 취임초기부터 오로지 시민의 행복과 당진의 발전을 위해 시정을 펼치겠다는 오 시장의 뜻에 따라 이번 순방은 폭염이 이어지는 날씨에 시민들의 삶의 현장을 방문해 발로 뛰겠다는 약속 이행을 위해 추진케 됐다. 


특히 이번 순방은 시민들과의 격의 없는 대화에 주안점을 둔 오 시장의 시민중심 소통 행보가 눈에 띈다. 

당진시는 이번 순방을 통해 시정방침과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순방시 건의된 시민 의견은 적극적으로 검토해 시정에 반영할 계획이다.


오성환 시장은 “침체된 당진경제를 살리고 시민을 행복하게 해달라는 17만 시민들의 사랑과 성원을 통해 민선8기가 출범한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최선을 노력을 다할 것이며 항상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시민 모두 행복한 당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순방은 19일 송악읍, 27일 고대면, 28일 대호지면, 29일 면천면, 8월1일 석문면, 2일 송산면, 3일 우강면, 4일 순성면, 5일 당진1동, 8일 당진2동, 9일 당진3동, 10일 정미면, 11일 신평면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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