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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23 10:4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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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아산시와 한국전기안전공사 천안아산지사는 20일 화재 없는 안전한 전통시장을 만들기 위해 전기안전점검에 따른 협약을 맺고 전통시장 내 점포를 대상으로 전기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양 기관은 효율적인 전기 안전점검이 될 수 있도록 역할을 분담하고 온양온천시장과 둔포전통시장 내 600여개 점포에 대해 전기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경미한 사항이나 현장 조치가 가능한 사항은 즉시 보수하고 점검 시 실생활에서 부주의하기 쉬운 전기안전관리 요령에 대해 상인을 대상으로 안전 교육도 병행한다. 

 

이창규 아산시 부시장은 “화재 예방을 위해 시장관리자가 책임감을 가지고 철저한 안전 점검과 시설물 관리에 특히 신경 써야 한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전기안전점검을 계기로 전통시장의 안전성 확보와 쾌적한 환경조성을 위해 주기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화재로 인해 전통시장에 피해를 입는 일이 없도록 가용한 행정력을 집중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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