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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13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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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오성환 시장이 민선 8기 특별지시 1호로 시민 중심의 발로 뛰는 행정을 주문했다.


당선 당시 진행된 부서별 업무보고와 취임식에서 공직자들에게 현장중심 행정의 중요성을 계속 강조해왔던 오 시장은 취임후 1호 특별지시사항을 발로 뛰는 행정을 시달하면서 공직자의 시야 확대와 행정의 체질 개선에 포문을 열었다.


시에 따르면 최근 전부서에 공문으로 시달된 특별지시 실천사항은 국내 우수사례 견학과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주민 의견수렴과 중앙부처 방문이 포함됐다.


우수사례 견학의 경우 공직자들의 사고 전환과 역량 향상을 위해 부서 자율적으로 자체 계획을 수립해 추진할 방침이며 주요 현안 사업 관련 주민 의견수렴은 현장 중심 소통행정 실천에 목표를 두고 추진토록 했다.


특히 정주 여건의 획기적 개선을 위한 대형사업 추진을 위해 민간투자 유치와 함께 국도비 확보가 중요한 만큼 중앙부처와 충남도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목적과 필요성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함께 주문했다. 


한편 시는 부서별 우수사례 견학과 별도로 5급 이상 전체 간부 공무원을 대상으로 대규모 민간투자가 진행된 충주 기업도시와 현재 개발중인 평택 고덕신도시 현장을 견학을 이달중 실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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