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봄철 개화기를 맞아 등산객의 급증으로 산불발생 위험이 높아져 아산시 산림과 외 관계 공무원을 비롯한 아산소방서 관계자와 의용소방대원 등 약 80여명이 참여해 산림 내 인화물질 소지와 취사행위 금지 등 산불의 위험성을 알리며 등산객을 대상으로 산불방지 계도활동과 주요 등산로를 지나면서 주변의 쓰레기 등을 수거하며 쓰레기 되가져가기 등 홍보활동도 진행했다.
아산시청 산림과 관계자는 “아산소방서와 산불예방협력을 일시적인 것이 아닌 지속으로 전개하며 산불 없는 아산을 위해 협력체계를 더욱더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산불방지 캠페인은 지난 3월 산불방지실무협의회와 관련한 공동 산불예방활동과 산불발생시 공동 진화 등 효율적인 산불방지 일환으로 봄가을철 산불방지 기간에 진행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