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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07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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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를 대표하는 GS그룹의 기업인 GS EPS(주)가 FC서울 GS EPS의 날을 맞아 관내 지역아동센터를 이용하는 아동과 관계자 250여명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으로 초청해 특별한 하루를 선물했다.


GS EPS(주)가 기획한 이번 행사는 국내 정상의 선수들이 펼치는 K리그 축구 경기(FC서울 vs 전북 현대) 관람으로 지역 아동들의 교류와 공연, 스포츠 관람 등의 재개를 통해 건강한 성장과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당진시와 출연 기관, GS 스포츠와 협의해 추진됐다.


특히 경기 관람외 시축과 에스코트 키즈, 라커룸과 경기장 투어, 선수단 사인회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으며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과 행정, 출연 기관이 힘을 합쳐 계획하고 수행했다는 점에서 큰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한 아동은 “TV에서만 보던 월드컵 경기장을 실제로 보니 생각보다 더 커서 깜짝 놀랐고 라커룸 구경과 선수단 사인까지 받아 오늘 하루를 잊지 못할 것 같다”고 말했다.


한편 GS EPS(주)는 지난해 당진시복지재단과 사회적약자를 대상으로 주거 침입을 사전에 차단할수 있는 물품 지원과 한부모가정 가구주(양육자)에게 종합건강검진을 지원하는 등 지역사회에 대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활동을 지속해서 펼쳐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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