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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7-06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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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석문농협 주관으로 자매결연 도시인 동서울 농협과 함께 교류 활성화를 위해 개최한 당진시 우수 농산물 도시 소비자 대상 직거래 장터를 성황리에 마쳤다.


품질 좋은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며 당진 농산물에 대한 긍정적 이미지 구축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에서는 석문면 농업인이 생산한 햇감자와 양파, 마늘, 꽈리고추, 호랑이강낭콩, 미니 단호박 등과 스마트팜 청년 농업인이 재배한 토마토 등 10여종의 신선 농산물이 도시 소비자에게 소개됐다. 


햇감자를 구입한 한 중랑구민은 “당진시 수미감자는 그 식감과 맛이 일품이며 저렴한 가격에 우수한 품질의 농산물을 구입할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석문농협과 동서울농협은 지난 2019년 도농상생 자매결연 협약 체결이후 지역 조합원과 주민에게 도움을 줄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번 농산물 직거래 장터는 4년째 이어져 오며 당진시의 우수농산물을 알리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신낙현 농산물유통팀장은 “이번 직거래 장터에 직접 참여하면서 갓 수확한 당진의 우수농산물을 도시 소비자들이 구매하는 모습을 보고 뿌듯했으며 관내 모든 농협에서 도시민과 함께하는 행사를 수시로 개최해 당진시를 홍보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간 신뢰와 상생의 기회를 더욱 자주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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