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7-04 19: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추진하고 있는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이 가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당진시농업기술센터 중강의실에서 주민 30여명이 모인 가운데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하천기본계획과 전략환경영향평가 관련 주민 설명회를 가졌다.


시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은 인공구조물로 단절된 수생태계 연결로 건강성 회복과 생물 서식처 조성, 치수안정성 확보 등 하천 생태기능 향상과 자연 친화적 친수, 휴식 등 시민의 여가 공간을 제공키 위한 사업이다.


사업 구간은 당진천 합류점부터 시곡동 윗구물천까지 약4km로 사업비 약280억원을 투입해 인공습지와 생태공원 등을 조성함으로 주민 친화적인 하천으로 거듭날 예정이다.


특히 시곡천은 도시지역을 통과키 때문에 주민들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함께 진행중인 남원천 생태하천 복원사업(사업 기간 2017~2024년, 총사업비 454억원)과 함께 자연 친화적 공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오성환 시장은 “이번 설명회를 통해 주민들의 의견을 최대한 수렴하고 계획에 반영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며 생태하천 복원사업을 통해 시민분들이 살기 좋은 도시환경을 제공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977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