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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3 20: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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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다가오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관광코스와 체험을 연계한 여행상품을 출시하고 관광객 모객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시는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현재 관내 버스투어와 충남도 공모사업 선정 광역버스투어(주변 시군 연계 관광코스 구성) 두가지를 병행해 운영중이다.


관내 버스투어중 하나인 당진삼색주여행은 신평양조장과 순성브루어리, 면천두견주전수회관, 면천읍성을 둘러보며 지역의 특산품과 체험을 연계한 체험형 여행상품으로 당진탑승지점을 경유해 당진시민이 이용할수 있다.


또 당진당일여행은 면천읍성과 삼선산수목원, 장고항, 솔뫼성지, 합덕제, 합덕성당을 코스로 아름다운 수목원과 여름 바다, 버그내순례길 등 주요 코스를 연계한 당일 여행상품이다.


광역버스투어로는 서해안의 아름다운 바다를 둘러보는 웅도, 왜목마을, 삽교호 코스와 충남도의 읍성들을 둘러보는 홍주읍성, 면천읍성, 해미읍성 코스, 아름다운 자연과 순례길을 둘러볼수 있는 버그내순례길(신리성지, 합덕제, 솔뫼성지), 해미순교성지 코스 등이 있다.


김지환 문화관광과장은 “당진시를 찾는 관광객이 편리한 교통편으로 다양한 볼거리를 즐기고 시는 지역경제활성화 효과를 가져올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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