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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6-22 20: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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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학생4-H 회원 20여명은 고대면 삼선산수목원 일원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아름다운 경관 유지를 위한 봉사활동을 벌였다.


4-H정신을 실천키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모이게 된 당진시 학생 4-H 회원들은 아름다운 수목원 조성을 위해 직접 흙을 갈고 식물을 심으며 당진지역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 삼선산수목원의 환경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송악중학교 4-H 학생회장 신유빈 학생은 “해마다 4-H이념과 정신을 실천키 위해 봉사활동을 해오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우리 지역 힐링 공간인 삼선산수목원으로 봉사활동을 오게 돼 더욱 보람있다”고 말했다.


삼선산수목원을 책임지고 있는 이병구 산림녹지과장은 “4-H 학생들이 직접 자연을 소중히 다뤄주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기특하며 당진의 밝은 미래를 보는 것 같아 매우 기쁘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학교 4-H회를 조직(21개교)해 육성 지도하고 있으며 문화탐방과 수련 과제 교육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관내 청소년들에게 농심 함양과 미래의 농업과 농촌 우수인력 양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또 지속적인 학생들의 봉사활동을 추진해 4-H 이념을 생활화함으로 농업과 농촌의 발전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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