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오는 9월22일부터 24일까지 사흘간 당진 관내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8회 충남도장애인체육대회가 100일 앞으로 다가왔다.
당진시는 오는 14일 충남장애인체전 D-100일을 맞아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기념행사를 당진문예의전당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
이날 행사는 맞이행사, 공식행사, 축하공연 등 다채로운 퍼포먼스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는 축제의 장이 될 예정이다.
맞이행사는 관내 지역 학생으로 이뤄진 소년소녀합창단과 류경희 드림댄스, 세한대학교 사물놀이단의 공연이 준비됐으며 공식행사는 기지시줄다리기에서 착안한 퍼포먼스인 D-100일 선포 세리머니로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백종석 당진시체육회장, 최유호 당진시자원봉사센터장, 유관 단체장, 선수단 대표 등 10명이 함께한다.
또 축하공연은 충청권 대표소주 이젠우린 제조사인 맥키스컴퍼니의 뻔뻔한 클래식 공연으로 시민들에게 힐링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박영안 체육진흥과장은 “이번 대회가 화합과 축제의 장이 될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고 있으며 성공적 개최를 위해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부대행사로 슐런, 실내조정, 보치아 등 장애인스포츠 상시 체험과 선착순 500명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