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협력과 상생의 마을교육공동체 구축을 위한 당진행복교육지구 사업에 동참해 오는 22일을 시작으로 관내 청소년들을 위해 청소년지도사 등의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작년 한해 마을로 프로그램으로 바리스타, 댄스, 청소년지도사 등의 직업체험을 학교와 연계해 총4회 진행됐으며 시설 이용에 대한 만족도가 높아 2022년에는 시설이용과 청소년지도사 직업체험을 더욱 특화 시켜 직업에 대한 이해와 시설이용으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 지속적으로 방문할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청소년수련시설과 프로그램에 대한 정보를 제공코자 한다.
2022년 4월 기준으로 원당, 계성, 신평초 등 학교와 연계해 9개의 마을로 프로그램이 신청됐으며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상대적으로 위치가 떨어진 지역의 청소년들이 2020년 11월 개관한 송악청소년문화의집 방문에 대해 희망하는 것으로 보여진다.
따라서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천문프로그램의 특성화를 살려 광학망원경 만들기 체험을 통해 당진시 청소년들에게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 대한 관심과 프로그램 참여를 독려코자 한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학교와 연계해 진행하는 당진창의체험학교 마을로와 진로체험프로그램 꿈길을 함께 운영중이며 프로그램 신청은 각 해당 홈페이지에서 신청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