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송악청소년문화의집은 만9세부터 24세 청소년과 이를 포함한 가족 등을 대상으로 환경 보존 프로젝트 비대면 플로깅 봉사활동 깨우기(깨끗한 우리동네 걷기)활동이 시행된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동시에 쓰레기를 줍는 운동으로 2016년 스웨덴에서 처음 시작돼 그 의미와 효과를 인정받아 북유럽을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건강과 환경을 동시에 챙길수 있다는 점에서 사람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서 시행하는 2022년 비대면 플로깅 봉사활동 깨우기(깨끗한 우리동네 걷기)활동은 스마트폰(플로깅앱)을 통해 집 주변 또는 희망하는 장소에서 스스로 참여할수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지구의 환경 문제를 자각시킴과 운동을 통한 신체적 건강을 도모할수 있다.
또 참여자들에게는 자원봉사 시간이 인정되며 참여 대상은 청소년들로 한정치 않고 청소년을 포함하고 있는 가족들과 함께 프로그램에 참여할수 있도록 개방했다.
플로깅 활동은 매주 선착순 10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신청자는 송악청소년문화의집에 방문해 활동물품을 수령후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활동을 진행하면 된다.
프로그램 접수방법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에 접속해 친구 추가후 2021년 환경 보존 프로젝트 플로깅 자원봉사자 모집 게시글에 있는 구글 링크를 통해 접수할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송악청소년문화의집 2022년 비대면 플로깅 봉사활동 깨우기(깨끗한 우리동네 걷기) 담당자에게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