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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12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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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한중수교 30주년, 한중 문화교류의 해를 맞아 충남도에서 개최하는 충남도, 구이저우성 지방정부 화상교류회의에 참가해 구이저우성 퉁런시와 온라인 실무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교류 협력 확대방안을 모색했다.

 

이번 화상 교류회의에는 충남도와 구이저우성, 당진시와 퉁런시, 공주시와 구이양시 등 6개 한중 지방정부의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지역 문화콘텐츠와 당진시의 역사, 문화, 경제를 담은 홍보 영상 방영과 업무협약 체결 등 상호간 교류를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당진시는 이번 화상교류회의를 통해 한중 양국의 교류 도시가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고 우정을 다지며 협력 강화를 위해 무역, 문화, 교육,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협력과 상호 방문, 인적 교류 등을 내용으로 퉁런시와 실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당진시 김민호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시와 교류코자 하는 중국 퉁런시는 유구한 역사와 풍부한 자원, 기업하기 좋은 환경, 수려한 자연환경을 갖춘 도시로 알려져 있으며 향후 상호 방문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와 협력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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