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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4-06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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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당진LNG기지 건설사업 지역건설협의체 회의를 통해 LNG기지 건설 관련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을 논의했다. 


시청 아미홀에서 개최된 이번 회의는 정본환 당진시 경제환경국장과 정철수 한국가스공사 당진LNG기지 안전건설단장, 지역건설사와 주민대표 등 15명이 참석했다.


이번 회의는 지역건설업체의 건설공사 참여 확대방안 모색, 한국가스공사 당진기지 발주계획, 지역경제 활성화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향후 계획에 대해 논의했다.


앞서 시와 한국가스공사는 작년 2월 석문국가산업단지내 LNG생산기지 건설공사 관련 상호협력을 통한 발전을 위해 상생협약을 체결한바 있으며 이에 따라 시는 지역건설협의체를 통해 LNG기지 건설에 지역업체가 참여할수 있도록 추진하고 있다.


시는 올해 예정인 부지 조성공사와 LNG저장탱크 공사로 각77억원과 139억원 규모의 지역경제 활성화 실적을 전망하고 있으며 향후 진행될 대규모 발주공사에 지역업체와 주민이 우선적으로 참여케해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한국가스공사는 올해 상반기에 1단계 건설공사중 LNG저장탱크 4기(저장규모 108만kl)를 착공했으며 천연가스 기화송출설비와 LNG수송선이 접안할수 있는 부두시설 등은 하반기에 착공해 2025년까지 1단계 건설공사를 완료하고 상업운전에 착수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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