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상록수홀에서 2021년 디딤씨앗통장 보건복지부 장관과 시장 표창을 당진시복지재단과 재단 소속 김정현 팀장에게 수여했다.
디딤씨앗통장은 보건복지부가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주관하는 아동자립 프로젝트로 저소득층 보호 아동에게 일정 후원금을 저축해 대상자들이 만18세가된 이후 준비된 사회인으로 성장할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
당진시복지재단은 전국 최초 매월 적립금지원 이외에 자체적인 매월 매칭금과 아동의 최종 저축금액에 따라 최대 10%의 자립금을 추가 지원함으로 아동의 자립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한 공을 인정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박우학 여성가족과장은 “저소득 아동의 자립 능력을 위해 현장 최일선에서 지속적 후원자 모집과 아동의 자립금 지원 기반에 더 많은 관심을 쏟아주신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시에서 저소득아동의 자립을 위한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