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신성대학교 융합교육관 중강당에서 당진시안전모니터봉사단 신규단원 25명에 대한 위촉식과 역량강화교육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2014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올해로 9년차를 맞이한 안전모니터봉사단은 시와 신성대학교 소방안전관리과가 연계해 생활속 안전을 해치는 크고 작은 위험요소들을 안전신문고 앱을 통해 제보하는 민간 자원봉사단체이다.
이번 행사는 안전모니터봉사단 새내기 단원들이 위촉장을 수여받았으며 윤상용 강사의 강의를 통해 봉사단의 역할과 위험요소 제보 요령 등을 배우는 역량강화교육이 이어졌다.
특히 신규 단원들은 이번 역량강화교육을 통해 행정안전부에서 위촉하는 안전보안관으로 활동할수 있는 조건을 갖추게 됐으며 이를 통해 적극적으로 안전신고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최경호 안전총괄과장은 “안전은 예방이 최선이고 예방에는 지역사회 구성원의 참여가 가장 중요하며 우리 당진시를 더욱 안전하게 만들어 나갈수 있도록 단원들 모두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