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3-22 20: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지역 농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시청 아미홀에서 2023년 농림축산식품사업 신청을 위한 농업 농촌과 식품산업정책 심의회를 개최했다.


농림축산식품사업은 농촌 구조개선을 통해 농업농촌 발전을 도모하고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키 위해 추진하고 있는 정부 지원사업이다.

 

이번 심의회에는 위원장인 김홍장 시장을 비롯해 농업분야 전문가와 농업인 대표 등 심의위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년 농림축산식품분야 69개 사업 1378억2600만원을 신청키로 의결했다.


분야별로는 농업분야 49개 사업 1284억2100만원, 축산분야 11개 사업 46억2500만원, 임업분야 9개 사업 47억8000만원 등이며 이와 함께 귀농 영농정착 지원 사업 등 올해 주요지원 34개 사업의 지원대상자 우선순위 선정과 심의의원 위촉장을 전달했다.


한편 이날 의결된 사업은 충남도와 농림축산식품부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면 2023년도 사업비로 지원될 예정이다.


손종천 농업정책과장은 “고령화와 기후변화, 우한 폐렴 감염증 등으로 어려운 상황에서 지역농업 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농업인들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이번 심의회에서 의결된 농림축산식품사업 예산을 차질 없이 확보해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7279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