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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18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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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김홍장 시장과 이명구 현대제철(주) 전무, 왕현정 당진시복지재단 이사장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청년타운 나래홀에서 청년들을 위한 정장대여공간인 나래옷장이 문을 열었다.


나래옷장은 지난해 11월 당진시와 현대제철(주), 당진시복지재단이 취창업 등 자립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 지원프로그램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 첫번째 프로젝트다.


당진시에 거주커나 당진 소재 대학교에 재학(휴학)중인 만19세부터 39세 청년은 누구나 1회, 3박 4일 횟수 제한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며 대여가능 물품은 남자는 재킷과 바지, 여자는 재킷과 스커트(바지), 원피스 등이다.


대여방법은 사용일 최소 2일전 당진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에 접속해 온라인 폼을 이용해 신청서를 작성한후 예약확인 문자를 받아 나래옷장으로 방문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나래옷장이 청년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길 바라며 청년 수요맞춤형 시설과 지원프로그램을 강화해 가겠다”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당진청년타운 나래 홈페이지를 참고커나 당진청년타운 나래로 문의하면 되며 당진청년타운 나래 카카오톡 채널에서 당진 청년들을 위한 더많은 소식과 정보를 확인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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