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청 아미홀에서 윤동현 부시장 주재로 2023년 국가 위임사무 등에 대한 시군 평가에서 충남도내 상위권 진입을 위한 대응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보고회는 기획예산담당관을 비롯한 30여명의 부서장이 참석한 가운데 시군 평가 주요사항 설명과 부서별 대응계획을 보고하며 중점관리가 필요한 지표의 실적향상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진행됐다.
2023년 위임사무 평가 지표는 정량지표 73개와 정성지표 21개로 총94개며 특히 올해는 새로운 지표 10여개가 추가돼 타 시군과 구분되는 당진시의 시정 성과를 널리 알릴수 있는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또 시는 종합성과 3위권 진입을 목표로 매월 추진상황 보고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중간점검을 실시해 업무 경험자와 전문가 컨설팅을 통한 실적 하락 요인을 차단해 최종목표를 달성한다는 계획이다.
윤동현 부시장은 “위임사무는 국도정 운영방향과 함께 시정 운영 성과를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며 부서별 협력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