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3-11 19:2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4월 본격 개관을 앞둔 가칭 시민문화예술촌의 공식 명칭을 위한 시민공모전을 오는 21일까지 개최한다.


당진1동 도시재생사업으로 조성중인 시민문화예술촌은 옛 당진시네마 건물을 활용해 시민들이 자유롭게 문화를 향유하고 활동할수 있는 문화 예술 공간으로 창작실과 연습실, 공연장 등 다양한 공간으로 구성될 예정이다.


이번 공모전은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수 있으며 당진시청 홈페이지와 공식 블로그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작성후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1차 내부 심사와 2차 설문을 통해 선호도 조사를 거쳐 20건의 후보작을 선별한후 3차 심사위원회에서 상징성과 창의성, 적합성 등을 심사 기준으로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다. 


심사 결과에 따라 최우수상 30만원(1명), 우수상 각20만원(2명), 장려상 각10만원(3명)의 시상금을 지역화폐로 지급할 예정이며 최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된 명칭이 공식 이름으로 채택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을 위한 공간인 만큼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로 공간의 이름을 붙이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며 관심 있는 분들의 적극적인 참여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7021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