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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07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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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상수도 분야중 농어촌 생활용수 개발 사업으로 고대, 대호지, 정미, 순성, 신평, 면천면, 송악읍 등 5개 지구에 올해 109억원(도비 93억원)을 투입한다.


2010년 시작해 오는 2025년까지 지방상수도 보급률 96%를 목표로 연차 사업으로 진행되고 있는 이 사업은 5개 지구에 총사업비 794억원(국비 232억원, 도비 432억원, 시비 130억원)이 투입될 예정이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까지 송배수관로 174km와 급수관로 62km, 배수지 3개소(4800톤)의 설치를 완료했으며 향후 4년간 급수관로 170km를 설치한다.


올해는 급수관로 77㎞에 대해 하반기 준공 예정으로 사업지구내 약1150가구에 신규 급수가 가능해짐으로 생활용수의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시민들에게 양질의 수돗물이 공급케 됐다.


시 관계자는 “수량부족 지역을 중심으로 단계적으로 상수도 시설을 적극적으로 확충해 더많은 시민들에게 맑고 깨끗한 수돗물 공급이 이뤄질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농어촌생활용수개발사업 5개 지구외 상대적으로 지방상수도 공급이 미흡한 지역에 21억원, 기존 상수도관의 포장 면이 불량한 매설지역의 아스콘포장 덧씌우기 공사에 10억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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