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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07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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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작지만 강한 여성농업인 맞춤형 경영개선 비즈니스 성공모델을 육성코자 여성농업인 35명을 선발하고 기초 교육을 시작했다.


강소농은 규모는 작지만 자율적인 경영혁신을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농업인을 말하며 교육내용은 경영차별화 전략과 스토리텔링 감성마케팅 교육, 자율모임체 조직을 통한 여성농업인의 지위 향상으로 농산업 분야의 성공 파트너로의 육성을 목표로 한다. 


시에 따르면 특히 올해는 선발자중 40대 이하가 19명으로 여성청년 창업농업인들의 경영마인드 향상과 역량 강화를 통한 안정적 영농정착과 농장경영 주체로의 육성이 기대되고 있다.


조은주 농가육성팀장은 “여성농업인 스스로 역량을 강화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강소농의 소득증대에 도움이 될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2011년부터 매년 신규로 강소농을 모집 선발해 교육과 자율모임체 진행과 멘토&멘티 사업을 병행한 현장 컨설팅과 기술지원 등을 지원해 현재까지 중소규모 546개 농가를 선발해 강소농 육성 사업을 추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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