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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3-03 19: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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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절기상 경칩을 앞두고 언택트 시대에 즐기기 좋은 여행지로 테마관광 코스 9선중 6선인 천년의 옛 고을, 면천 레트로여행을 봄 여행코스로 추천했다.


테마관광 6선은 SNS에서 사진명소로 핫한 아미미술관과 면천읍성, 골정지와 대숲바람길을 지나 레트로 분위기 가득한 미술관, 책방, 잡화점, 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 등을 둘러보는 코스로 천년의 신비가 숨쉬는 레트로거리에서 차 한 잔 즐기며 잠시 쉬어갈수 있는 코스다.


면천두견주전수교육관은 두견주의 설화를 들으며 직접 두견주를 만들어볼수 있는 면천두견주 제조 체험이 가능하고 인근의 역사 깊은 영탑사를 둘러볼수 있어 가족이 함께 하기에 좋은 여행코스다.


아미미술관은 관광객이 뽑은 충남관광 100선에 선정될 만큼 관광객에게 사랑받는 관광지며 면천읍성은 지역주민공동체가 주도하는 관광두레마을로 선정돼 올해 마을해설사와 함께하는 한복투어와 나만의 굿즈만들기 체험 등 다양한 관광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일상회복과 여행에 대한 갈증을 풀어줄 언택트 여행지로 아름다운 자연과 다양한 역사문화 자원을 보고 느낄수 있는 코스로 많은 분들이 지친 마음을 잠시 내려놓고 힐링의 시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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