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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추진 - 한국사회복지공제회, 당진시, 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 업무협약 체결 - 시설 종사자 261명 상해보험료 지원
  • 기사등록 2022-02-25 19:0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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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시민을 대상으로한 질 높은 지역사회복지서비스 향상에 기여코자 한국사회복지공제회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청 목민홀에서 진행된 이번 협약식을 통해 시는 3월부터 2년간 관내 사회복지기관과 시설 종사자 261명의 상해보험 가입을 추진할 예정이며 향후 지속적으로 기간을 갱신해나갈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당진시 사회복지사 등의 처우 및 지위 향상을 위한 조례에 의해 시가 올해 신규 추진하는 사업으로 향후 사회복지시설 종사자가 일상생활중 외래사고와 상해를 당할 경우 진단비와 의료지원비를 정액 지급받게 된다.


보험 지원은 노약자와 장애인 등을 돌봐야 하는 상황이 많은 사회복지사들에게 발생할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한 처우개선사업의 일환이다.


시는 이번 협약으로 사회복지시설 단체 공제 가입을 추진하고 시설 자부담 금액을 전액 지원하고 공제회는 보험운영 전반을 관리케 된다. 


임동신 사회복지과장은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분들이 자긍심을 갖고 일하실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으며 안전한 근무환경 조성에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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