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 민관 거버넌스 기구인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어기구 국회의원, 윤동현 당진부시장, 협의회 위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당진시 공익활동지원센터에서 제8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우한 폐렴 감염증 상황을 감안해 현장에는 수상자와 내빈을 포함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해 온라인 줌(Zoom)으로 1부와 2부로 나눠 총회가 진행됐다.
1부 개회식에서 시장, 시의장, 국회의원, 지속가능발전협의회 상임회장 표창수여와 내빈 축사가 이어졌으며 2부 정기총회는 경과보고와 작년 사업회계 결산 승인과 올해 사업계획, 예산 승인 순으로 진행됐다.
윤동현 당진부시장은 “우리 사회의 정치적 이념과 갈등, 그리고 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한계를 극복할 유일한 대안이 바로 지속가능발전이며 당진시가 지속가능발전 선도도시로 성장할수 있게된 계기가 시와 지속가능발전협의회의 민관협치로 이룬 성과”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 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2002년 맑고푸른당진21로 출범해 2015년 현재의 협의회를 발족했으며 시의 경제, 교육, 도시공동체, 문화, 사회, 환경 등 지속가능 발전을 위한 민관협력기구로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