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 기사등록 2022-02-23 19:00:01
기사수정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농업기술센터는 올해 새기술보급 시범사업 대상자선정과 농업기술대학 입학생 선발 심의를 위한 농업산학협동심의회를 개최했다.


농업산학협동심의회는 농업기술센터소장을 중심으로 산학관연 협의체를 통해 지역농업 육성과 농업기술 개발 과제의 선정과 기술보급의 효율적인 추진 등 지도사업의 시책과 의견을 수렴하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개최된 심의회는 농업관련 유관기관과 농업인단체, 대학교수 등으로 구성된 위원들이 참석해 금년 시범사업 추진을 위한 농가와 단체 선정과 농업기술대학 입학생 선발 등 농촌지도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요사항을 심의 의결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선정은 농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용기술을 위주로 3농 혁신의 실천이 되는 시범사업을 중점 발굴했으며 특히 청년 디딤돌사업과 저탄소농업 등 미래 농업에 비중을둬 11개 분야 74개 사업 150개소의 사업대상자를 확정했다.


한 심의위원은 “새기술보급시범사업의 성공을 통해 많은 농가에게 혜택이 돌아갈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윤재윤 소장은 “투명하고 공정한 대상자 선정과 사업추진으로 농업현장에서 새로운 시범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되길 기대하며 농업인이 공감할수 있는 맞춤형 농촌지도사업을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0
기사수정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www.goodtime.or.kr/news/view.php?idx=46667
기자프로필
프로필이미지
나도 한마디
※ 로그인 후 의견을 등록하시면, 자신의 의견을 관리하실 수 있습니다. 0/1000
후원 X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