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카이스트 가족과 시민들에게 힐링을 선사할 비타민 클래식 음악회가 열린다.
대전시립교향악단과 카이스트는 오는 18일 카이스트 대강당에서 피아니스트 백건우와 함께하는 비타민 클래식 봄, 밤의 꿈을 개최한다.
섬세한 바통 테크닉과 부드러운 카리스마의 지휘자 류명우의 지휘와 친절한 해설이 곁들여지는 이번 연주는 건반 위의 구도자 백건우의 진귀하고 품격 있는 연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카이스트 가족과 대전시민을 위해 무료로 개최하는 이번 연주는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 서곡, 작품 493번 등이 연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