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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21 19: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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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우한 폐렴 감염증 장기화속에서 65세 이상 독거노인과 거동불편자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대면 방문 건강관리를 추진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2년 넘게 지속되고 있는 우한 폐렴 감염증과 함께 한파까지 겹치면서 거동이 불편한 취약계층은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워 건강관리에 더욱 소홀해질수 있다. 


이에 시는 주기적인 전화로 안부와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특히 겨울에 유의해야 하는 건강수칙 안내와 만성질환 관련 구체적 의료상담을 제공하고 있다.


또 거동 불편자에게 비대면 방식으로 영양제와 유동식, 기저귀와 같은 의료소모품을 담은 건강 관련 꾸러미를 문 앞에 전달함으로 취약계층의 경제적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고자 힘쓰고 있다.


남진희 방문건강팀장은 “우한 폐렴 감염증 종식으로 빠른 시일내에 대면 방문건강 관리를 할수 있는 날이 오길 바라며 신체적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부분까지 도움을 드릴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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