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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2 19: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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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대전시립무용단은 정부세종청사의 초청을 받아 어린이를 위한 프로그램 춤으로 그리는 동화 혹부리영감을 오는 19일 정부세종청사 대강당에서 공연한다.

 

이번 공연은 대전시와 세종시의 문화교류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세종시민들과 정부세종청사 직원 가족들을 위해 기획 됐으며 무한한 상상력과 호기심을 갖고 있는 어린이들로 하여금 공연을 통해 간접적으로 많은 경험을 갖도록 하고 싶은 학부모들에게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다.

 

착하게 살면 우리는 어떤 복을 받을까? 착하게 사는 것이 조금은 바보 같은 취급을 받는 요즘 세상, 하지만 우리가 아는 모든 동화 속에선 착하게 사는 사람들 모두 복을 받으며 대전시립 무용단이 춤으로 표현하는 혹부리영감도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큰 교훈과 감동을 선사하는 공연이 될 것이다.

 

어린이들의 감성 발달과 무용이라는 공연예술에 좀 더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한국전래 동화를 무용극으로 만들었으며 익살스러운 안무와 화려한 조명과 영화 같은 영상 그리고 동화구연이 잘 어우러져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될 것이며 공연 후에는 캐릭터와 함께 하는 포토타임으로 잊지 못할 추억과 기념이 될 것이다.

 

24개월 이상 입장 가능하고 사전예약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행복중심복합도시건설청 고객만족지원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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