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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2-14 19: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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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민은 그 동안 시청을 방문해 신청했던 개발행위허가 민원을 이달 14일부터 인터넷으로 신청해 진행과정과 처리결과를 수시로 조회할수 있고 준공 검사필증을 발급 받을수 있게 됐다. 


시는 개발행위허가 업무를 국토교통부가 구축해 운영중인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에 의거해 대리인(용역사)과 개인이 간편하게 신청할수 있는 비대면 온라인 업무를 추진한다.


통합인허가지원시스템은 건축허가와 개발행위 등의 토지이용 통합인허가 온라인 신청, 사전심의 신청, 상담, 자문 지원, 인허가 진행상황 알림 등 개발행위 관련 민원접수, 처리 결과 등을 하나의 시스템으로 제공하는 체계다.


시는 시스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관련 업무 담당자에게 권한부여와 교육, 시범시행을 완료한 상태로 관내 토목설계와 건축사무소에 협조공문을 발송했으며 단 온라인이 익숙치 않은 시민들을 위해 기존 방문을 통한 서류접수 방식으로 허가신청이 가능하다. 

 

최원진 허가과장은 “온라인 개발행위허가 시스템이 활성화 되면 시청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시민 분들의 불편이 감소되고 개발행위허가 정보의 이력 관리와 문자발송 서비스를 통해 정보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제공할 뿐만 아니라 불필요한 서류를 절약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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