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협약은 충남문화산업진흥원과 한국문화재재단이 업무 연계 체계를 구축하고 백제 세계문화유산과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콘텐츠 고부가가치 구현과 청년창업활성화를 위해 체결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한 디지털 헤리티지 분야의 협업 프로젝트 발굴과 콘텐츠기업육성센터 등 지역 콘텐츠 인프라 강화를 위한 협력사항이다.
충남문화산업진흥원장은 “유수의 국내외 네트워크를 자랑하는 문화유산채널을 비롯해 인천국제공항 등 차별화 된 문화상품 유통 플랫폼을 보유한 한국문화재재단과 협력을 통해 지역 콘텐츠기업에게 새로운 도약 기회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