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지난해에 이어 지방세에 대한 납세자의 이해를 돕고 납기내 납세를 위해 지역내 법인 1500개를 대상으로 2022년 지방세 안내 탁상달력을 제작 배부했다.
배부 대상은 당진시 성실납세자 지원에 관한 조례에 따라 최근 3년간 지방세 체납사실이 없고 매년 3건 이상, 10만원 이상 납부한 1500개 법인을 전산으로 무작위 추첨해 선정했다.
달력 앞면은 지방세 세목별 납세정보를 한눈에 알기 쉽게 월별, 일자별로 표시했으며 뒷면은 위택스 이용 방법, 마을세무사 이용 등 납세편의 시책과 지방세 상식 등에 대한 정보를 실어 지속적인 납세 홍보 효과를 거둘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인식 세무과장은 “달력을 통해 납부해야할 세금의 종류와 시기를 알수 있어 납부시기를 놓쳐 발생하는 가산세 등의 불이익을 피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며 지방세 제도를 다양한 방법으로 안내해 성숙한 납세문화 조성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