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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19:4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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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지역관광 활성화를 위해 5개 자매결연도시 주민에게 주요 명소와 시설 이용시 할인을 제공함으로 외부 관광객 유치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당진시 야영장 관리 운영조례와 당진항만관광공사 정관에 따라 국내 자매결연도시인 서울 용산구, 서울 강북구, 인천 미추홀구, 대전 유성구, 전남 광양시 주민들은 당진시 주요 관광지 방문시 각종 할인 혜택을 받을수 있다. 


해당 도시 주민들이 시설 이용시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 등을 통해 자매결연도시 지역주민임이 확인되면 삽교호와 난지도 캠핑장의 시설사용료는 50% 할인을 삽교호함상공원은 2000원의 입장료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이일순 기획예산담당관은 “당진시민들은 서울 용산제주유스호스텔 50% 할인(성수기 제외)과 강북구 우이동 가족캠핑장 우선 예약 등의 혜택을 제공 받을수 있으며 시민들이 체감할수 있는 다양한 혜택 마련을 위해 자매결연도시와 지속적으로 교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도시간 교류 활성화를 위해 매년 서울 용산구와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해 서울 강북구와의 재활용 아이스팩 나눔 행사를 통해 강북구에서 수거한 4000개의 아이스팩을 삽교호 상가에 공급한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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