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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2-01-26 19:3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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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청소년재단이 총38명의 직원과 함께 다음달 3일 출범해 당진청소년문화의집 1층에서 본격적인 업무에 돌입한다.


청소년의 다양한 욕구를 반영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정책을 마련코자 설립된 재단법인 당진시청소년재단(초대이사장 김홍장 시장)은 청소년 성장 지원을 위한 사업 개발, 청소년 보호와 복지상담, 청소년 시설 운영 등을 수행하며 당진 지역 청소년의 복지 향상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시는 2020년부터 설립타당성 용역, 공청회, 충남도 협의, 조례 제정, 출연 동의 등과 1차 총회와 설립취지서 채택, 이사 10명과 감사 2명으로 임원진을 구성하는 등 설립허가 절차를 거쳤다.


또 재단설립 주무관청인 충남도로부터 설립허가서를 받아 1월 20일자로 설립 등기를 완료함으로 재단 설립의 모든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김진호 평생학습과장은 “당진의 청소년 정책 개발을 주도적이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당진시청소년재단이 아동친화도시, 평생학습도시, 문화도시 당진의 구심점이 될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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