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2021년 안전정책과 생활안전 유공 안전신고 분야 정부포상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이번 포상은 생활속 안전 사각지대 해소와 안전 개선에 공로가 있는 유공자를 발굴 포상해 안전신고 동참에 유도코자 총57점 규모로 표창을 수여했으며 당진시는 전국 지자체 중 유일하게 기관 표창의 영예를 안았다.
시는 안전신문고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접수된 신고중 수용 또는 일부수용 처리된 신고에 대해 총3000만원 규모의 모바일 당진사랑상품권 1만원 권의 포상금을 지급하는 등 다양한 제도를 도입해 작년에만 1만7657건의 신고를 유도했으며 이는 2020년 대비 3배 이상의 실적을 얻은 수치다.
김홍장 시장은 “안전은 예방이 최선이고 예방은 시민참여가 무엇보다 중요하며 이번 수상은 안전신고에 참여해주신 모든 시민을 대표해 당진시가 받은 것으로 안전도시 당진을 위해 관련부서는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지난달 29일 세계에서 431번째, 국내에서는 25번째로 국제안전도시로 공인을 받았으며 오는 27일 공인 선포식을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