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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30 20:3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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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내년 당진사랑상품권 1000억원 상당을 발행하고 새해 1월 1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시는 당진사랑상품권의 이용 활성화와 소비 진작을 위해 1인당 월 구매한도를 당초 50만원에서 100만원으로 확대했으며 발행액을 지난해 495억보다 2배 이상 늘려 우한 폐렴 감염증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골목상권과 지역 선순환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또 우한 폐렴 감염증 상황을 고려해 10% 할인율을 유지하고 이밖에 택시결제 기능과 모바일 캐쉬백 시스템 도입, 카드 운영사 추가 등 당진사랑상품권의 이용 편의성을 지속적으로 확보해 나갈 계획이다.


지류형상품권은 54개 판매대행점에서 구매할수 있고 카드와 모바일상품권은 스마트폰에서 지역상품권Chak 앱을 통해 카드발급과 함께 구매할수 있으며 지역 농축협 방문을 통해 카드 상품권 발급과 충전이 가능하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당진사랑상품권은 지역자금 역외유출 방지를 통해 지역상권을 보호하고 시민의 알뜰한 가정 소비를 도와 전체적으로 지역경제를 회복하고 활성화 하는데 큰 힘이 되며 올해 1000억원의 지역상품권 발행과 10% 할인이 지영업자와 소상공인 매출증대와 소비자 가계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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