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충남일자리진흥원에서 열린 2021년 경력단절예방 우수사례 공모에서 사업참여자 부문과 센터사업 부문 각각 최우수상과 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상 장혜정 수상자는 현재 당진시청 소속 임기제 공무원으로 남편이 이직후 당진으로 이사 오면서 경력단절을 겪었으나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에서 구직상담을 받으며 진로탐색과 적극적인 구직활동을 통해 취업에 성공할수 있었다.
또 센터사업 부문 우수상 홍기숙 수상자는 취창업을 희망하는 구직자를 대상으로 창업아카데미, 온라인 무재고입점과정 등을 운영 사업에 참여한 모녀참여자가 취창업에 성공 할수 있도록 지원한 사례다.
공영식 경제과장은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이 취창업 성공 스토리의 주인공이 될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안내자로 내년에 다양한 직업교육훈련과 사후관리 지원 사업을 추진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경력단절 여성들의 취창업과 경제활동 참여를 촉진키 위해 집단상담 프로그램과 직업교육 훈련과정, 사후관리 지원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