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효율적인 우한 폐렴 감염증 재택치료자 관리를 위한 우한 폐렴 감염증 재택치료 추진단을 지난 13일부터 본격 가동했다.
전국적으로 우한 폐렴 감염증 확진자 급증과 함께 확진자 관리를 재택치료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정부의 방침에 따라 당진시는 지속해 발생하고 있는 확진자의 체계적 관리를 위해 재택치료추진단을 신설해 선제적 대응을 위한 체제를 갖췄다.
시에 따르면 새로 구성된 재택치료추진단은 윤동현 부시장을 단장으로 재택치료인프라반, 건강관리반, 격리관리반으로 구성된 3개반 19명의 방역 전문 공무원 등으로 조직해 시청사내 별도 사무공간을 구성해 운영중이다.
재택치료인프라반이 추진단의 운영총괄과 재택치료 의료기관 지정 관리를 맡았으며 건강관리반은 대상자 응급 상황시 비상연락과 건강상태 모니터링 등을 진행하고 격리관리반은 재택치료자의 치료물품 전달과 이탈, 외출 관리 업무를 전담한다.
추진단장인 윤동현 부시장은 “재택치료추진단 가동을 통해 재택치료 체계 조기정착과 확진자에 대한 안정적 관리가 가능토록 최선을 다하겠으며 시민 분들께서 방역수칙 준수와 적극적인 우한 폐렴 감염증 백신접종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