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는 시 홍보대사 안소미와 함께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위축된 지역경제를 살리고자 누구나 따라 부르기 쉬운 당진에서 CM송을 제작했다.
시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관광객 확보를 위한 색다른 홍보방안을 강구하던중 시민들이 친숙하게 접할수 있는 CM송과 이를 활용한 뮤직비디오 영상을 제작키로 결정했다.
개그우먼 안소미는 2019년 당진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랜선맘토크, 당진시 복지박람회 등 다양한 행사를 통해 대사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으며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래를 불러줄수 있냐는 시의 제안에 흔쾌히 참여 의사를 밝혔다.
CM송 당진에서는 트로트가 연상되는 신명나는 멜로디와 당진에서라는 가사의 반복으로 듣는 사람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따라 부를수 있게 제작됐다.
또 당진시의 특산품과 명소가 가사에 등장해 시 홍보는 물론 함께 제작된 뮤직비디오에는 삽교호와 왜목마을 등의 아름다운 모습을 확인할수 있어 보는 이의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시 김재진 소셜미디어팀장은 “이번 콘텐츠를 통해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침체된 당진시의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길 바라며 다양한 콘텐츠를 발굴 제작해 당진시를 널리 알릴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에서 뮤직비디오는 당진시 공식 SNS채널(유튜브, 블로그,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