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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9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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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지역사회 안전증진을 위한 국제안전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1차 현지실사 공인평가를 지난 9일부터 이틀간 시청 아미홀에서 진행한다.


이번 공인평가는 총괄보고, 손상감시체계, 6개 분야별 발표로 진행되며 6개 분야에는 교통안전, 추락과 낙상예방, 자살예방, 범죄와 폭력예방, 아동과 청소년안전, 안전형평성 강화로 구성돼 있다. 


국제안전도시 공인평가는 1차 현지실사 공인평가(국내)와 2차 본실사(국외)로 진행되며 전 세계적인 우한 폐렴 감염증 확산에 따라 줌(ZOOM) 온라인 화상회의 방식으로 개최하며 이번 공인평가는 국제안전도시공인센터(ISCCC, 스웨덴) 의장과 국외 심사위원 등 3명의 심사단에게 2018년부터 올해까지 추진된 안전도시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 평가를 받게 된다.


국제안전도시는 모든 사람은 건강하고 안전한 삶을 누릴 동등한 권리를 가진다는 1989년 스웨덴 스톡홀름 선언에 기초해 사고나 손상에서 안전한 도시를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 모든 구성원이 지속적이고 능동적으로 노력해 성과를 얻는 도시를 의미한다.


김홍장 시장은 “민선7기 공약인 국제안전도시 공인 추진은 공인 그 자체만을 목표로 하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을 통해 시민의 안전을 증진시키겠다는 약속이며 국제안전도시에 걸맞은 안전한 도시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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