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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8-04-10 18:5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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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서천군 국민체육센터에서 4일 동안 펼쳐진 제46회 충남소년체전과 2018 전국소년체전 충남대표 최종선발전이 충남 15개 시군 선수와 가족 1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최종선발전은 2017년도 각종대회와 2018년 충남교육감기대회, 제46회 충남소년체전에서 1, 2위에 입상한 선수들 중 제47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출전할 초중등부 남녀 충남 대표선수 35명을 선발했다.

한편 서천군은 대회기간 동안 대회에 참가한 선수단과 관람객 등이 서천군을 방문해 숙박과 식비 등으로 약1억원의 지역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한 것으로 추산되며 언론홍보로 인한 서천군 관광자원 홍보효과를 포함하면 파급효과는 더 클 것으로 평가했다.

군 담당자는 “스포츠마케팅을 통한 지역경제 살리기와 서천군 홍보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성공적인 대회 운영을 위한 음식과 숙박, 교통환경 등의 고품질 서비스 제공으로 스포츠 메카로써 서천군의 브랜드 가치를 한층 더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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