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청 사회복지과에서 근무하는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가 서울명동 로얄서울호텔에서 열린 2021년 통합사례관리 성과공유대회에서 최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보건복지부에서 주최하고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주관한 다시 쓰는 사례관리 공모전에 고복임 사례관리사는 사례가구와 나, 분리하기라는 제목으로 참여했으며 수상자로 대상 1명과 최우수상 3명, 우수상과 장려상이 각 6명과 8명 수상한 가운데 충남에서는 당진시가 유일하게 수상했다.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는 2015년 3월부터 당진시 사회복지과 통합사례관리사로 근무를 시작해 다양한 사례관리 노하우로 지역자원과 연계 협력하며 지역내 고난도 위기가구의 어려움을 해소하는 일에 앞장서 왔다.
고복임 통합사례관리사는 “선제적으로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먼저 손을 내밀수 있도록 더욱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당진시는 작년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한 주민자치형 공공서비스 구축사업 찾아가는 보건복지분야 경진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작년 1월부터는 14개 전체 읍면동행정복지센터에 복지직과 간호직 공무원을 배치해 복지사각지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찾아가는 보건복지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