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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7 19: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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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항만공사가 조직내부의 역량 진단과 삽교호 함상공원 공유재산 위탁관리를 위한 원가산정 용역을 통해 새롭게 재도약한다.


당진항만관광공사 조직진단과 관리위탁 원가산정 용역 최종보고회는 김홍장 시장을 비롯한 관련 부서장과 공사 임원진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결과에 대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했다.


시에 따르면 지난 9월 첫 착수를 시작한 이번 용역은 현재 공사에서 위탁 운영 중인 삽교호 함상공원과 해양테마과학관의 계약기간 도래에 따라 관리 위탁 원가 재산정과 조직, 인력, 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적 분석을 통해 당진항만관광공사가 재도약 할수 있는 발판을 마련코자 시작됐다.


이번 보고회는 용역기관인 사)지방행정전략연구원의 함상공원과 해양테마과학관 위탁 원가산정, 조직 내부 역량과 직무분석에 의한 적정인원 산정 용역 결과 발표, 신규 수탁 사업 이행을 위한 당진항만관광공사의 명칭과 관리부서 변경에 대한 제언 순으로 진행됐다.


시 관계자는 “이번 용역에서 도출된 방안을 토대로 당진항만관광공사가 다양한 사업 추진을 통해 대내외적 경영환경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처할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원가산정을 반영한 관리위탁 계약과 조직진단 결과에 대한 반영을 이번달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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