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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2-02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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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1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기관에 선정됐다.


국민행복민원실은 행안부에서 전국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세무서, 경찰서 등을 대상으로 국민이 많이 방문하는 민원실 내외부 공간과 서비스 분야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기관을 선정해 3년간 그 지위를 인정해 주고 있다. 


당진시는 2014년 국민행복민원실 신규 인증을 받은후 2018년 재인증을 받았으며 인증기간 만료시점인 올해 재인증을 신청해 3회 연속 인증의 영예를 안게 됐다.


이번 평가에서 당진시는 민원 안내 표지판, 민원서식대, 민원실 공간 재정비, 그린오피스 환경 구성으로 쾌적한 민원실 분위기 조성과 함께 비상벨 운영과 특이민원 전담 대응팀 구성을 통한 안전한 민원환경, 사회적 약자 민원인을 위한 민원서비스 제공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김홍장 시장은 시청 1층 입구에서 가진 국민행복민원실 재인증 현판 제막식에서 “시민이 공감하고 만족하는 민원서비스를 편안한 공간에서 제공 할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인증은 서면평가, 현지검증, 민원인을 가장한 체험평가, 민원만족도 조사 등을 거쳐 전국에서 32곳이 선정됐으며 오는 2024년까지 인증 효력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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