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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21-11-29 19:5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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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타임] = 이강부 기자 = 당진시가 대규모 재난에 대비해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를 종합점검키 위해 2021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안전한국훈련은 전국 지자체, 중앙부처, 공공기관 등 기관이 실시하는 전국단위 종합훈련으로 작년에는 우한 폐렴 감염증으로 인해 취소됐으나 올해는 토론훈련 중심으로 최소화해 운영을 한다.

 

훈련 일정은 공무원 비상소집 기능 확인 훈련, 재난관리자원 기능훈련, 상황판단회의,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훈련유형은 부곡공단 일대에 폭발로 인한 대형화재, 건축물 붕괴와 유해화학물질 유출이 발생한 상황을 가정해 이뤄졌다.


또 당진시 13개 재난안전대책본부 협업부서와 당진소방서, 당진경찰서, 육군 제1789부대 2대대, 서산화학재

난합동방재센터가 합동으로 토론훈련을 실시해 시와 유관기관 단체와의 공조체계를 점검하고 재난대응체를 숙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 관계자는 “우한 폐렴 감염증 상황속에서 다양한 재난의 위험은 우리 주변에 항상 존재하며 훈련을 통한 재난대비태세를 유지해 만일의 재난이 발생할 경우 신속하게 처리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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